[헤럴드POP=강수정 기자]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오픈형 숙소에 크게 당황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가 먼저 아프리카에 도착, 숙소에 들어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쌍문동 4인방이 첫 숙소에 도착했다. 넓은 내부와 침대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나 화장실 문이 없는 오픈형 인테리어에 류준열과 고경표가 당황했다. 이에 안재홍은 "그냥 싸"라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고경표는 "여기서 형 대변 보는 거 보라고요?"라고 물었고 이에 안재홍은 "볼거야 계속?"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의 방에 카메라가 설치되자 고경표, 안재홍, 류준열은 방 안을 둘러보며 오픈된 화장실이 카메라 앵글에 잡히는지를 확인하느라 연신 방을 살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