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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 ‘코드-비밀의방’ 홍진경-산이-미료, 바둑판 좌표 이용해 숫자 추리

입력 2016-02-26 23: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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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코드 비밀의방

'코드-비밀의방'에서 홍진경, 산이, 미료가 바둑판의 좌표를 이용해 숫자를 추리했다.

사진: 코드 비밀의방
사진: 코드 비밀의방

26일 방송된 코드 비밀의 방에서는 새로운 참가자들의 대결이 방송됐다. 이날 최정문은 "족자를 펼쳐보니까 문구가 써져있었는데 숫자들이 써져있었던 것"이라고 추리에 나섰다.

이어 자물쇠가 풀리지 않자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홍진경과, 산이, 미료는 바둑알에 새겨진 숫자를 가지고 바둑판에 나열하며 숫자를 추리하기 시작했다.

이에 산이는 최정문이 바쁘게 돌아다니며 찾는 모습을 보고 초조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지영은 영어 과일을 추리해 숫자들을 추리했다. 이후 화면에서는 비밀번호가 1012라는 결론이 도출됐다.

자물쇠가 열리지 않자 오현민의 도움으로 해당 열쇠가 풀렸고 강지영은 "앗싸 한 건 해냈다"라며 기뻐했다.

오현민은 또 앞서 최정문이 풀지 못한 족자에 적힌 숫자를 바로 추리해 역시 오현민이라는 극찬을 얻었다.

홍진경과 미료 산이는 바둑판의 좌표에 따라 1,8,3이라는 숫자를 밝혀냈다.

산이는 "이것도 근데 조금 더 똑똑한 사람이라면 더 많이 안두고도 알아낼 수 있었을텐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이거 진짜 머리 안좋은 애들은 남은 4개도 놔야 알 수 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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