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유아인이 '태양의 후예'에 출격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든든한 지원군이 뜬다. 2015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배우 유아인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것이다.
송중기, 송혜교, 김은숙 작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태양의 후예'는 방송 2회 만에 15% 시청률을 넘어서면서 수목극 왕좌 자리를 꿰찼다.
이미 숱한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는 가운데 1회 이광수, 2회 이종혁에 이어 유아인의 카메오 출연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아인은 지난 12월께 촬영을 진행했으며 ‘태양의 후예’ 후반부에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멜로휴먼극이다.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