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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SNL코리아7’ 안영미, 시그널 김혜수 변신…19禁 노출 "깜짝"

입력 2016-02-28 0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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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캡처
사진: 방송캡처

[헤럴드POP=백진희 기자]‘SNL 코리아 시즌7’ 안영미가 드라마 ‘시그널’ 패러디에 나서, 김혜수로 변신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7'이 첫회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신동엽과 유세윤, 안영미는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그널'을 패러디에 나섰다.

시글널 패러디를 통해 유세윤은 이제훈으로, 안영미는 김혜수로, 신동엽은 조진웅으로 변신해 보는 것만으로도 폭소를 자아냈다.

미래에 있던 유세윤은 안영미를 보고 무전을 하던 신동엽에 "안영미 순경 옷을 가볍게 입고 다니라고 말해달라. 다 범죄해결을 위해 하는 말이다"라며 “몸이 가벼워야 잘 뛴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동엽은 안영미에게 유세윤의 말을 전달했고, 2016년에 등장한 안영미의 옷차림이 지나치게 가벼워진 것을 보고 유세윤은 "너무 가벼워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27일 첫 방송된 'SNL코리아7'에 욕설 논란이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던 예원이 출연해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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