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나 혼자 산다’ 한채아, 44.9kg의 푸념 “살이 잘 안 빠진다”

입력 2016-02-27 00:13:4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한채아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배우한 채아가 무지개 라이브에 출연해 출연진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채아는 엉겁결에 몸무게를 공개당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방송에서 밝혀진 한채아의 44.7kg로 큰 키에 비해 가벼운 몸무게로 시청자들을 놀래켰다. 그러나 한채아는 “살이 잘 안 빠진다”며 “잘 붓는다”고 말해 함께 출연한 이국주를 자극했다.

MC전현무는 한채아에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언제냐”며 맥시멈 몸무게를 물었다.

이에 한채아는 이국주의 눈치를 살피며 “그냥 많이 나갔어요”라고 얼버무렸다.

이를 지켜보던 이국주는 “나는 이미 초등학교 때 46이었다”며 “중학교 때 60kg를 넘겼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아는 이날 방송에서 호텔을 연상케하는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