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근한 날씨에 복병 '미세먼지', 외출할 때 '황사 마스크' 챙겨야

입력 2016-02-27 11: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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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미세먼지

주말인 오늘 중부에 내리던 눈도 그치며 낮 동안 포근한 날씨에 활동하기 수월하겠다.

서울 낮 기온 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광주는 13도로 어제보다 5도가량이나 높겠다.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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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날씨에 복병이 있다. 바로 미세먼지.

현재 경북 김천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 그 밖의 충청 이남 지방은 종일 주의가 예상된다.

수도권과 영서도 오전까지는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진다.

외출할 때 황사 마스크를 챙기는 것이 좋다.

오늘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많게는 4~5도가량 높겠다.

서울 7도, 대전 9도, 울산 14도로 예상된다.

내일도 추위 걱정은 없지만 또다시 전국에 비·눈이 오겠다.

낮에는 남부에 밤에는 중부에도 비나 눈이 내리겠고, 이후 다음 주 초까지는 다소 추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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