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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리뷰]'내 딸, 금사월' 손창민, 마지막까지 밀항 계획세워

입력 2016-02-27 23:3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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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기자]내 딸 금사월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 50화가 방송되어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된 '내 딸 금사월'에서 박상원과 백진희는 천비궁 건설 설계 경합에서 우승했다.

사진:내딸금사월
사진:내딸금사월

이날 방송에서 전인화는 "앞으로 오민호 건축가의 지휘 아래 천비궁 재건 사업이 진행될 것이다. 저희 보금그룹은 국회의사당의 가치를 넘어 자랑스러운 건축물을 만들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신의 모든 범죄 사실이 들통날 위기에 처한 손창민은 마지막까지 경찰 조사를 피해 달아날 계획을 세웠다.

손창민은 밀항을 하기 위해서 도주 계획을 세웠고, 윤현민에게 "가족들 잘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윤현민은 손창민의 손을 잡고 놔주지 않았다.

윤현민은 손창민에게 "여기까지가 돌아갈 마지막 길이다. 제가 아버지를 이렇게 만들었으니 같이 책임지겠다. 저랑 같이 자수하자."라고 말하면서 끝까지 자신의 아버지를 회개하게 만들려고 했다.

그러나 손창민은 잠잠해지면 다시 돌아오겠다면서 자리를 떴고, 그때 손창민이 관여한 건축물은 무너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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