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해피투게더’
‘해피투게더’ 손여은이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의 ‘독거남녀’ 특집에는 성시경, 손여은, 치타, 이국주, 조세호, 엄현경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손여은은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얼마나 밖에 안 나왔는지를 물었고 “10일 동안”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성기경은 "혹시 연애할 때도 남자친구랑 집에만 있는 게 아니냐“고 물었고 MC들은 성시경이 손여은에 관심이 많다고 몰아갔다.
이어 손여은은 이상형에 대해 “따뜻하고 순수한 남자”라고 밝혔고 출연진들은 “성시경 따뜻하다”고 이어줬다.
또한 피아노를 전공했다는 손여은은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공개하고 춤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