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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최지우 '사회봉사활동*성실납세' 대통령 표창 '눈길'

입력 2016-03-04 04: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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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조인성 최지우

조인성과 최지우가 모범납세자로 대통령 표창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납세자의 날인 3일 기획재정부는 오전 10시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제5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이날 배우 조인성과 최지우는 사회봉사활동과 성실납세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에서 모범납세자 293명, 세정협조자 71명, 유공공무원 135명, 우수기관 8개에 대한 포상이 수여되며 눈길을 끌었다.

모범납세자 중 전순표 세스코 대표이사는 금탄산업훈장을 받았으며 은탑산업훈장은 신라공업과 삼성SDI이 수상받았다.

특히 모범납세자로 선정될 경우 훈격에 따라 일정기간 세무조사 유예가 적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징수유예 혹은 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에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를 이용하는 혜택이 따른다.

이러한 혜택은 국세청장 이상 표창자에겐 3년, 지방국세청장·세무서장 표창자에겐 2년간 주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인성과 최지우의 경우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기 때문에 3년동안 세무조사 유예를 적용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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