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양혜숙 기자] 5일 첫방송된 SBS 드라마 ‘미세스 캅2’가 시청률 9.2%를 기록, 순조로운 첫 출발을 알렸다. 이 가운데 김성령과 임슬옹의 훈훈한 촬영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배우 김성령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스캅2 #임슬옹 귀엽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태프들 사이로 촬영을 준비하는 김성령과 임슬옹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환히 웃고 있는 임슬옹과 옆에서 총을 든 채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성령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훈훈한 기럭지와 멋진 자태가 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김성령 임슬옹 커플이라 해도 믿겠네” “김성령 몸매 진짜 좋네” “미세스캅2 촬영 현장 훈훈하네. 대박 기원”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드라마 ‘미세스 캅2’는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