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내방의 품격' 박지윤, 집공개...'북유럽'식 헌팅트로피까지

입력 2016-03-09 20: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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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내방의 품격에 출연한 박지윤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9일, 오후 8시 20분부터 tvN '내방의 품격'이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은 봄맞이 특집으로 진행되었다.

오늘 방송된 11회의 주제는 '초저가 이사 인테리어'로 초저가 전셋집을 셀프로 꾸민 인테리어 노하우가 공개되었다.

사진:내방의품격
사진:내방의품격

오상진은 "오늘은 인테리어부터 이사까지 완벽한 패키지를 보여줄 방스타가 나온다."라고 방송 출연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노홍철은 두 명의 인테리어 전문가 외에 한 명의 게스트를 더 소개했다. 인테리어의 여왕으로 소개된 똑순이 게스트는 바로 박지윤 아나운서였다.

박지윤은 파워 블로거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깊이 아는 건 없어도 얕게 아는 건 많은 욕망 아줌마 박지윤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자신의 어머니가 어릴 적부터 매일 가구와 인테리어를 바꿔 놓았다고 말하면서 덕분에 자신이 못하는 것이 없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박지윤은 게스트 출연 후 피할 수 없는 '생방'을 공개했다. 박지윤의 집은 탑층에 위치해 북유럽 느낌이 가득했으며, 깔끔하고 우아한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들의 방에는 헌팅 트로피까지 설치되어 있었다.

한편, '내 방의 품격(김종훈 연출)'은 인테리어 초보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방 스타들이 자신의 방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집방'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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