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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예방에 효과적인 '비타민 C' 풍부한 '대추'의 효능은?

입력 2016-03-11 02: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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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비타민 C의 효능과 질병 예방에 관심이 모아졌다.

비타민C는 감염을 예방하고, 상처를 치유하는 조직들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항산화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KBS
사진 : KBS

비타민C가 부족하면 피로와 통증, 피부 건조증 등 괴혈병이 발생할 수 도 있다.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성인의 하루 비타민 C 권장 섭취량은 귤 3개 분량인 100mg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비타민 C가 풍부한 대추의 효능 또한 눈길을 끈다. 생대추에는 비타민 C가 감귤의 7배 사과의 50배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대추는 사포닌 성분과 함께 겨울철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또 인체의 대사활동을 원활하게 해서 피로를 풀어주는 데 탁월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대추는 정신적인 안정을 시켜주는 천연신경안정제라고 볼수 있다.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대추는 아주 좋은 약재다.

더불어 대추차는 겨울철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과 불안, 불면, 우울 같은 증상까지 도움을 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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