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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종 측 "7년 교제 끝 결혼, 속도위반 아냐" 공식입장

입력 2016-03-11 16: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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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최효종이 품절남이 된다.

11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개그맨 최효종은 오는 4월24일 오후 3시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2살 연상의 회사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최효종은 7년 장기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고 최근 상견례까지 마쳤다.

관계자는 "최효종 예비신부가 일반인이라 조용히 결혼식을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결혼식은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속도 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효종은 지난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 ‘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 '사마귀', '남성인권보장위원회' 등 인기 코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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