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장대표’ 장근석이 Mnet ‘프로듀스101’의 방출된 연습생과 생존한 연습생의 차이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배우 장근석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6년 4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장근석은 “방출된 연습생들과 남은 연습생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뭘까”라고 묻는 질문에 “차이는 크지 않다”며 “타이밍이 달랐을 뿐”이라고 대답했다. 덧붙여 “모든 기회가 똑같은 순간에 갈 수는 없다. 생존한 연습생들은 이번 기회가 절묘한 타이밍인 것이고, 방출된 친구들에게도 새로운 타이밍이 또 찾아올 것”이라고 응원했다.
또 장근석은 연습생들에게 공감하는 순간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배우가 되고 나서도 늘 기다림의 연속이라며 좋은 작품과 대중들의 평가를 기다리는 생활이 그들과 같아 많이 공감한다고 대답했다.
한편 장근석이 출연 중인 '프로듀스101'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