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제시가 자신의 식성을 밝혔다.
21일, 오후 9시 30분부터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된 71회에는 지난주에 이어 김현아과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오늘 방송은 제시를 위한 주문 요리 대결로 진행되었다.
방송에 출연한 샘킴 셰프는 제시에 대해 "센 캐릭터가 강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제시는 "마음이 센 것이다."라고 자신에 대해 소개했다.
최현석 셰프도 제시에 대해 "솔직하시다. X나 맛있다고 말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시는 자신의 강한 캐릭터에 쏟아지는 관심에 대처하며 "오늘은 화장 약하게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시에게 안정환은 "피부가 검다."라고 운을 띄었다. 섹시하다는 칭찬을 들은 제시는 "최현석 셰프가 가장 섹시해 보인다."라고 말했다.
강하고, 검고, 섹시한 제시는 기본적인 요리를 해 먹는 요리 실력도 갖추고 있었다. 그는 "아메리칸 스타일도 좋지만, 하루에 한 끼는 밥을 해 먹는다."라고 자신의 식성을 설명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성희성 홍인기 소수정 박다은 전휘제 연출)'는 출연진이 자신의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