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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레드벨벳, 아이린·조이·웬디 몸매 관리 비결 ‘헬스클럽 동기’

입력 2016-03-21 16: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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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레드벨벳의 멤버들이 PT를 받으며 몸매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쉬는시간 코너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아이린은 ‘레드벨벳 멤버 중 가장 독하게 관리하는 멤버’로 ‘본인’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사진 :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아이린은 “다 같이 열심히 하긴 했는데 이번 앨범을 내면서 제가 좀 많이 했다. 조이도 열심히 했다. 조이도 단발로 바꾸면서 살도 빠지고 더 여성스러워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창렬이 ‘원래는 남성적 이였냐’고 묻자 이어 조이는 “저는 여성미의 끝판왕이죠.”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이린은 “식단 관리도 하고 운동을 한다. PT를 받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조이와 웬디는 아이린과 함께 PT를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슬기는 “숨쉬기 운동을 한다. 춤을 추니까 몸에 익어서 뭘 조금만 해도 근육이 잘 붙고 살이 잘 안 찐다.”고 밝혔다. 예리 역시 다이어트를 해야 할 땐 음식을 줄인다고 고백했다.

한편, 두 번째 미니앨범 ‘The Velvet’으로 돌아온 레드벨벳은 각종 음원차트를 점령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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