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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A양, 생방송 가슴 적나라 노출사고 ‘가리지도 못했다’

입력 2016-03-22 10: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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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종효 기자]

루마니아 미녀 기상캐스터가 생방송 중 가슴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출처=해당 방송 캡처
출처=해당 방송 캡처

외신은 최근 루마니아 한 방송국의 기상캐스터인 록산나 반샤가 생방송 중 가슴이 노출돼 논란이 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록산나는 날씨가 좋다며 야외 활동을 해도 좋다고 강조하던 중 갑자기 제자리에서 뛰기 시작했다. 문제는 글래머인 록산나가 가슴이 깊이 파진 의상을 입고 방송에 임했던 것이었다.

록산나가 뛰기 시작하자 아슬아슬했던 의상은 결국 약간씩 흘러내렸고 결국 록산나의 가슴 일부가 노출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록산나는 실컷 뛰고 난 뒤 옷매무새를 가다듬었지만 이미 록산나의 가슴이 방송에 적나라하게 드러난 후였다.

하지만 록산나는 크게 당황하지 않은 모습이었고 뉴스 진행자들은 장난스러운 모습까지 보였다.

외신은 록산나가 앞서도 자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키는 진행을 많이 해 왔고 이날 노출 장면 역시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것으로 보아 의도된 사고일 수도 있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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