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레드벨벳 조이, 단발 여신으로 변신 ‘멤버들 괴롭혔다’

입력 2016-03-21 16:20: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양혜숙 기자]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레드벨벳의 조이가 단발로 변신한 이유를 밝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쉬는시간 코너에는 걸그룹 레드벨벳 멤버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레드벨벳의 출연에 DJ 김창렬은 즐거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슬기 역시 “여기 나오면 저희도 재밌다.”라며 반갑게 인사를 전했다.

사진 :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사진 :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캡처

헤어스타일이 많이 달라진 레드벨벳에 대해 궁금해 하자 조이는 “뭔가 다른 변화를 주고 싶어서 잘랐다.”며 “저도 머리를 자르기 전에 멤버들한테 100번 물어봤다. 그런데 잘라도 괜찮은 거 같다고 하면 또 어느 정도 길이가 좋은지 계속 물어보며 괴롭혔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는 새 앨범을 발매하며 중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변신, 더욱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주 월~일요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