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풍문쇼' 조인성·이현우, 집 안까지 침입하는 '스토커'에..웃지못할 해프닝

입력 2016-03-21 23: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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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스타들의 스토킹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조인성과 이현우가 당했던 스토커에 대해 밝혀 충격을 안겼다.

패널들은 조인성을 쫓아다니던 스토커 a는 팬클럽 활동을 하다 조인성의 자택을 찾아 침입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스토커 a는 조인성의 집에 문이 열려 있어 들어갔을 뿐이라면서 끌려 나오다 팔에 멍이 들었다며 피해자로 둔갑을 했다는 말에 다들 경악했다.

풍문쇼
풍문쇼

한편 김연지 기자는 가수 이현우의 경우 늘 스토킹에 시달렸다면서, 심지어 스토커에게 살해당했다는 루머까지 있었다고 말했다. 2005년 문자로 이현우가 살해당했다는 불미스러운 문자가 돌고, 이현우는 직접 본인의 생사를 방송에서 해명하게 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연예부 기자들과 함께 셀러브리티를 심층 취재해 평소 이들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밝히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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