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장현승은 비스트를 떠날까.
21일 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
앞서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현승의 비스트 탈퇴가 1년 전부터 가시화 돼았다고 전했다. 특히 이 매체는 "비스트가 장현승의 탈퇴로 인해 예상되는 무대 동선 변경, 안무 변경 등을 끝마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 20일 대만 현지 매체에서 다음달 4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비스트 팬미팅에 장현승이 불참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하면서 해체설에 힘이 실렸다. 장현승은 마카오에서 개최된 큐브 콘서트, 필리핀 팬 미팅 등에 불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