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아이돌 그룹 '방탄 소년단'이 다가오는 5월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 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전해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방탄 소년단' 멤버인 뷔의 셀카사진의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최근 '방탄 소년단' 멤버인 뷔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허 어때"라는 시크한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그는 한창 밝아진 헤어스타일 뿐만 아니라 마치 김건모를 연상케하는 90년대 패션 아이템인 노란색 컬러 선글라스를 끼고 있어 시선을 압도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누군가 알아볼까봐 주변을 의식한 듯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 들은 "달라진 머리스타일! 이번 컴백과 연관이 있나요". "노란색 선글라스는 어디서 산걸까 뭔가 봄 느낌이 느껴져". "뷔 오빠 귀여워요 이번 앨범도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2일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깜짝 컴백하겠다고 전했으며 , 또한 21일 자정 SNS 등 공식 채널을 통해 '2016 BTS LIVE <화양연화 on stage : epilogue>'의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자마자 콘서트 개최 소식까지 알려 팬들의 기대감을 한 층 더 부풀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