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 가수 안다가 배우 현빈과의 만남이 설렌다고 털어놨다.
안다는 최근 앳스타일과 화보 촬영을 진행, 현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안다는 최근 K2의 뮤즈로 발탁된 소감과 함께 또 다른 K2 모델인 배우 현빈과의 만남에 대한 자신의 소감을 전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안다는 “K2 모델 현빈과 촬영했나”는 질문에 “아직 만나 뵙지는 못했다”며 “이달 지면 광고 촬영이 있을 예정이다. 현빈 선배님의 오랜 팬으로서 만남이 설레고 기대된다 ”고 밝혔다. 이어 “선배님을 MBC '내 이름은 김삼순' 보면서 좋아하게 됐고, '시크릿 가든'에서 완전 빠져버렸다”고 덧붙였다.
또 안다는 “K2의 뮤즈가 된 소감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대해 “도전과 건강을 추구하는 K2의 뮤즈가 돼서 기쁘다. 레저 활동과 일상생활 어디서든 걷고, 뛰고, 도전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이 제 라이프스타일과도 잘 맞다”고 대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