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석천 "커밍아웃 후 女스토커에 시달려" 충격고백

입력 2016-03-21 17:51:2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 홍석천이 여자 스토커에게 시달린 적 있다고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녹화에서는 연예계에 끊임없이 발생하는 ‘스토킹 사건’과 ‘셀럽들의 갑질 사건’을 다뤘다. 그 가운데 홍석천이 충격적인 경험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채널A 제공
채널A 제공

이날 패널들은 연예계에서 발생한 스토킹 사건들을 이야기하며 충격에 빠졌다.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중인 연예인들에게도 유사 사례가 있을 것이라 짐작한 홍진영은 홍석천에게 “스토킹 당한 적 있을 것 같다”며 경험담을 공유하길 요구했다. 다른 패널들 역시 “남자에게 스토킹 당했을 것이다”며 홍석천을 부추겼다.

이에 홍석천은 “한 때 잠을 못잘 정도로 장난 전화가 온 적이 있다”고 얘기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심지어 홍석천은 더욱 놀라운 사실을 털어놓아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바로 남자가 아닌 여자 스토커에게 시달린 적이 있다고 고백한 것. 홍석천은 “커밍아웃을 한 후였는데 (그 여자가) 결혼하자고 했다”며 “그 여자는 계속해서 희망을 갖고 있을 테니 다시 돌아와(?) 달라고 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1일 오후 11시 방송.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