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최재성, 최명길 경찰서 잡혀가자 김유석에 경고

입력 2016-03-21 20: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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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최명길이 경찰서에 잡혀갔다.

21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국희(최명길 분)가 술을 만들어 팔았다는 이유로 경찰서에 잡혀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국희는 개인이 술을 빚어서 팔았다는 혐의로 경찰서에 붙잡혀 갔다. 경찰은 국희가 술을 만들어 팔았다는 이유로 취조를 진행했고 국희는 술을 담그긴 했지만 가족끼리만 마셨다고 이를 부인했다.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사진 : 우리집 꿀단지

이에 가족들 모두 경찰서에 달려와 국희를 옹호했고 국희는 집으로 돌아왔다.

신고한 사람이 길수(김유석 분)임을 감지한 태준(최재성 분)은 이사들이 모임 자리에 나타나 길수에게 경고했다.

이에 길수는 “강태준 이인간. 이렇게 불쑥불쑥 나타나서 무슨 짓이야?”라며 분노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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