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신동우가 집에서 일어난 위험한 상황에 대해 털어놨다,
21일 방송된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안전시트콤 ‘위험한 가족’ VCR을 보기를 앞두고 출연진들이 각자 집에서 일어난 위험천만했던 상황에 대해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위기탈출 넘버원’ 팀의 막내 신동우는 자청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신동우는 어린 시절 친척들과 한 집에서 보냈다는 사실을 전하며 말문을 열었다. 친척들과 함께 지내던 당시를 전하며 신동우는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우당탕탕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 밝혔다.
이어 신동우는 자신의 집이 2층이었으며 미닫이 문 사이로 소리가 들려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동우는 “놀라서 뛰쳐나가봤더니 사촌동생이 계단에서 굴러떨어졌었다”며 자칫 위험할 수 있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신동우는 계단에서 굴러떨어진 사촌동생이 “크게 다치지 않았다”며 “천만다행”이라고 전했다.
이를 전해듣던 김종국은 신동우에 “진짜 부잣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2층 집에 살았던 신동우의 과거를 꼬집었다.
한편 이날 ‘위기탈출 넘버원’에는 학원에서 일어난 화재를 진압한 이상훈의 경험담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