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생활의 달인'에 바둑판 달인이 소개됐다.
2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100%수작업으로 바둑판을 그려내는 오자키 코이치 달인이 출연했다.
이날 일본 최고의 바둑판 달인으로 소개된 오자키 코이치는 100년의 전통을 이어가는 가문의 기술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었다.
달인은 밑 작업 하나 없이 손과 눈의 감각만으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그려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일본 최고의 바둑판이라고 인정받고 있는 달인의 바둑판은 두는 사람을 생각하며 선 하나하나에 장인 정신을 담아 만들어지고 있었다.
또한 제작진의 요청에 의해 달인은 기름종이에 바둑판을 그렸고 바둑판과 비교해 보니 100%일치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SBS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SB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