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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김동현·추성훈, ‘파이터표 전신 3분 휘트니스’ 전격 공개

입력 2016-03-25 16: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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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김동현이 ‘파이터표 전신 3분 휘트니스’를 전격 공개한다.

추성훈은 자신의 주특기를 선보인 모르모트 PD를 보고 김동현에게 “도대체 뭘 가르친 것이냐”며 소리치고는 ‘뒤돌려차기’와 ‘암바’를 모르모트 PD에게 직접 전수했다.

사진 : MBC 제공
사진 : MBC 제공

모르모트 PD는 추성훈에게 배운 기술을 차근차근 시도하며 적극성을 보였다. 그런데 모르모트 PD의 공격을 받던 추성훈이 갑자기 모르모트 PD에게 이상한 냄새가 난다고 말해 모르모트 PD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당황하게 만들었다.

추성훈과 김동현은 시청자들을 위한 ‘전신 3분 휘트니스’도 공개했다. 이 휘트니스는 3분 만에 전신을 운동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었으며 일반인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반 버전’과 난이도가 높은 ‘하드코어 버전’으로 진행됐다.

특히, 하드코어 버전은 전반전에서 닭싸움으로 추성훈과 김동현을 긴장하게 만들었던 100kg 거구의 스태프와 함께 진행되었는데 이 스태프와 한 조가 된 추성훈은 파이터의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이 큰 체격 차이 앞에서 쩔쩔매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

추성훈과 김동현이 알려주는 ‘파이터표 전신 3분 휘트니스’는 3월 2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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