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삼산동 업스퀘어 지하 1층, 오픈기념 이벤트 및 문화 행사 열려
교보핫트랙스가 울산시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복합쇼핑몰 업스퀘어에 25일 오늘, 교보핫트랙스㈜(대표 이한우) 울산점을 오픈했다.
음반, 문구, 키덜트, 기프트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교보핫트랙스 울산점은 업스퀘어 지하 1층에 약3천100㎡ 규모로 들어선다. 이는 영남권 최대 규모이며, 울산 도심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모바일, 온라인 교보문고에서 책을 주문하고 오프라인에서 바로 책을 수령할 수 있는 교보문고 ‘바로드림센터’와 여유롭게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는 ‘카페자우’도 함께 문을 연다.
개점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교보핫트랙스 울산점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카페자우 아메리카노 1+1쿠폰과 재방문 10% 할인쿠폰, 기념 포스트잇이 제공된다. 또한 현장에서는 이어폰, 모모트(페이퍼아트)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되는 룰렛이벤트도 함께 진행되며, SNS에서는 10% 쿠폰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픈을 기념한 문화 이벤트도 풍성하다. 25일 오픈 당일 오후 4시부터는 박경환(재주소년, 유해인, 오은비 등이 참여하는 아티스트 쇼케이스가 진행된다. 4월부터 명강의 BIG 10이 릴레이로 이어질 예정이다.
교보핫트랙스 관계자는 “백화점 중심으로 형성된 도심상권인 울산 삼산동은 교보핫트랙스의 주 소비층인 20~30대 유동인구가 풍부한 지역으로, 교보핫트랙스가 입점함에 따라 지역 상권 활성화를 견인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울산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