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성경이 오랜만에 모델로서 패션쇼에 선다.
이성경은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장 폴 고티에 전’ 패션쇼 런웨이에 오른다.
배우 데뷔 전 모델로 활약한 만큼 174cm의 훤칠한 키와 완벽한 보디라인, 개성 넘치는 워킹과 포즈, 동서양 이미지를 고루 갖춘 이성경의 ‘모델 포스’가 이번 쇼에서도 발휘될 예정이다.
한편 이성경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흥부자 편에서 매력을 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