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천상의 약속' 김혜리, 김보민 병문안 언급에 불쾌함 '폭발'

입력 2016-03-25 20:10:51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천상의 약속' 박하나가 서준영에게 김보민의 병문안을 제안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강태준(서준영 분)이 장경완(이종원 분), 박유경(김혜리 분), 장세진(박하나 분) 가족과 아침식사를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세진은 강태준에게 새별(김보민 분)의 병문안을 함께 가자고 제안했다. 이에 강태준은 "내가 혼자 갈게"라며 조심스럽게 거절했다. 그러나 장세진은 "괜찮긴 뭐가 괜찮아. 솔직히 나연이 없으면 그 집 식구들 모두 남이야. 새별이랑 피 한 방울 안 섞였어. 정말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돼. 어떻게 의식도 없는 딸을 두고 몇일씩 자리를 비울 수가 있어?"라고 이나연(이유리 분)을 비난했다.

사진:KBS2 방송캡쳐
사진:KBS2 방송캡쳐

이를 듣고 있던 박유경은 "그만 해. 반찬이 이렇게 많은데 꼭 식탁 위에 나연이를 올려야겠어?"라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천상의 약속'은 2대에 걸친 네 모녀의 얽히고 설킨 악연의 굴레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평일 오후 7시50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