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김유석, 송지은에 "우승 못하면 회사 떠나라"

입력 2016-03-23 21:12:2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우리집 꿀단지’ 김유석이 송지은에 우승하지 못하면 회사를 나가라고 경고했다.

23일 방송된 KBS1TV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봄이(송지은 분)가 길수(김유석 분)를 찾아 공정한 심사를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봄이는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경연에서 이기라"는 길수의 말을 듣고 길수를 찾아가 “공정하게 심사해달라”고 부탁했다.

사진 :우리집 꿀단지
사진 :우리집 꿀단지

이에 길수는 "그냥 두고만 보고 있다고 너무 날뛰고 있는데 이정도 무례한 행동이면 위계질서 문란으로 쫓겨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봄이는 "제가 우승하면 저희 어머니 연구실에서 연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전했다.

길수는 “우승하면 소원 들어줄게. 그러나 우승하지 못하면 회사를 떠나”라고 했다.

이에 봄이는 “우승 못하면 쓸모없는 절 어떻게든 치우시겠죠”라며 방을 나갔다.

혼자 남은 길수는 “봄이 많이 컸어. 어쨌든 내탓으로 돌리겠다. 그래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으니 성장했겠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학자금 대출과 최저 시급 알바 끝에 사회에 떠밀리듯 나온 청춘들의 이야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