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3’ 지코, 클럽 목격담 해명? “술-담배 입에도 안대고 클럽 잘 안 다녀”

입력 2016-03-25 02: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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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예솔 기자]‘해피투게더3’ 지코가 클럽 목격담을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에서는 ‘그렇고 그런 사이’ 특집으로 블락비의 멤버 지코와 배우 최태준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지코와 최태준에게 “평소 노천탕에 자주 간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지코는 “노천탕이 모든 걸 털어 놓기 좋은 장소라 자주 간다”고 말했다.

최태준은 “다들 우리가 친하다고 하면 클럽 가서 여자들이랑 놀 것이라고 이런 얘길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지코에게 “클럽 안 다니냐”고 물었고 지코는 “공연만 하러 간다”라고 단언했다.

박명수는 “술은 두 세 병씩 먹냐”고 물었고 최태준과 지코는 “둘 다 술을 못 먹는다”며 “담배는 태어나서 입에도 대본 적 없다”고 말해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코는 “소문이 파다하다. 날 클럽에서 봤다고 한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지코는 최근 걸그룹과 모델로부터 두 번의 대시를 받은 바 있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KBS2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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