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마틸다 #레옹, JJCC #태양의후예, 콘셉트를 잡아야 산다

입력 2016-03-25 10: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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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마틸다와 보이그룹 JJCC가 독특한 콘셉트로 음악방송 출근길에서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틸다는 25일 KBS 2TV ‘뮤직뱅크’ 리허설 출근길 패션으로 그룹명에서부터 연상되는 ‘레옹과 마틸다’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 명의 마틸다와 든든한 세 명의 레옹은 카메라를 향해 치명적인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이날 마틸다는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마카레나’로 상큼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마카레나’는 어벤전승이 프로듀싱을 맡았고 레트로한 기타라인과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사진=박스미디어, 더잭키찬그룹코리아
사진=박스미디어, 더잭키찬그룹코리아

JJCC도 이날 ‘뮤직뱅크’ 출근길에서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송송 커플로 깜짝 변신했다. 멤버 이코는 강모연(송혜교 분)으로 파격 여장을 시도했고, 에디와 다른 멤버들은 유시진(송중기 분)을 비롯한 알파팀 특전사들로 분해 늠름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매주 색다른 출근길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는 JJCC는 이날 ‘뮤직뱅크’에서 신곡 ‘오늘 한 번’을 선곡해 달콤한 고백과 로맨틱한 무대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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