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한채아가 촬영전 관리 비법을 소개했다.
25일, 오후 11시부터 MBC 예능 '나혼자 산다' 150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화보 촬영 전날 '나홀로 하루'를 보냈다. 그의 하루는 관리를 위한 하루였다.
이날 한채아는 촬영 포즈를 연습하다가 지쳐 쓰러졌다. 이어 그는 "배고프다"라고 말하면서 음식 찾기를 시도했다. 그는 새우칩 등 과자에 눈독을 들였지만, 다음 날 있을 화보 촬영을 위해 자연식을 선택했다.
한채아는 자연식의 레시피를 소개하는 잡지를 보면서 조리 과정을 따라했다. 그는 첫 끼로 오이주스를 만들어 먹었다.
오이와 레몬을 함께 갈아 마신 한채아는 "오이와 레몬 맛이다. 더도 덜도 없다"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그는 "헛배부른 느낌이다"라고 말하면서 반려견 순심이의 식사 챙겨주기에 만족했다. 이어 그는 홈쇼핑을 통해 음식 영상을 보면서 "맛있겠다"를 연발했다.
이어 한채아는 뷰티 관리를 위해 붓기 조절을 시도했다. 그는 "광고 촬영 때 얼굴이 너무 부어서, 세 시간 동안 광고주분들이 저를 기다리신 적이 있다."라고 말하면서 그 이후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부기 관리의 시작은 마사지였다. 그는 탄력 마사지, 리프팅을 꼼꼼히 하고 마스크팩을 얼굴에 붙였다. 또 그는 일찍 잠에 들며 다음날을 위해 숙면을 취했다.
한편, '나혼자 산다(김영진 기획 | 최행호 이지현 연출)은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했다.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에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