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요즘같이 일교차 큰 날씨엔 결막염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여러 질환에 걸리기 쉽다.
이런 질환은 평소 면역력만 높여도 예방을 할 수가 있는데, 알레르기성 비염에는 비타민B, C가 풍부한 제철 과일과 미나리와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로 면역력을 높여줘야한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은 블루베리, 가지 등 보라색 과채가 효과적으로 시력 저하나 망막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한다.
또 사과와 콩, 생선 등에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급성 편도선염에는 도라지가 좋은데, 도라지는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을 많이 포함해 폐와 기관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모과와 무도 목감기를 예방하고 기침과 천식, 기관지염에도 좋다.
이에 누리꾼들은 '환절기 건강 관리 잘 합시다''환절기 감기 너무 무섭네요.. 약먹어도 쉽게 안낫는거 같아요''환절기되면 알러지에 춘곤증에 몸이 힘들다. 면역력을 높여야 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