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마마무 솔라가 에릭남과 함께 '우리 결혼했어4' 출연을 확정 지은 가은데, 과거 밝힌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마마무 솔라와 문별은 과거 네이버 'V앱'을 통해 '용콩별콩 그맛이 알고 싶다' 두 번째 이야기를 방송했다. 앞서 솔라는 "웃긴 사람을 좋아한다"며 여러번이나 유재석 팬임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솔라는 JTBC '슈가맨'을 통해 유재석과 만난 것에 대해 "유재석 선배님이 저희 이름을 알고 계시더라"며 ""예전부터 유재석 선배님을 좋아했기 때문에 사진을 찍고 싶었다. 그래서 유재석 선배님을 만나자마자 '사진을 찍어도 되느냐'고 물어봤더니 흔쾌히 응해주셔서 사진을 찍게 됐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솔라는 "그런데 순간 핸드폰 화면 안에 유재석 선배님과 내 모습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눈물이 고였다. 눈가가 촉촉한 채로 브이를 하고 있는 내 모습이 너무 찌질했다"고 털어놔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이에 옆에 있던 문별은 "촉촉한 게 아니었다"며 "이 언니 눈에서 파도가 쳤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