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청춘’ 김완선-박영선, 최고의 립서비스 받아 “예쁘다~”

입력 2016-04-05 23: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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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최고의 립서비스를 받는 김완선, 박영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찜질방 친구로 재탄생한 밀젠코 마티예비치, 김도균, 최성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김도균, 최성국, 김완선, 박영선과 함께 한국식 문화 체험코스로 찜질방을 방문했다.

최성국은 여성 출연진들이 탕에서 나오기를 기다리며 밀젠코 마티예비치에 한국어를 전수하고 있었다.

특유의 감탄사로 “아~좋다”를 알려주던 최성국은 억양까지 세심하게 지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밀젠코 마티예비치 역시 이를 곧잘 따라하며 의자에 몸을 기대고 눕는 것까지 완벽 마스터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에 한국어를 배운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자신의 휴대전화 메모에 이를 발음나는대로 영어로 기록했다.

한국어에 대한 열의를 보이던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최성국에 더 가르쳐 달라고 조르기까지 했다.

최성국은 ‘불타는 청춘’의 여성 멤버들이 나오면 “아~예쁘다 라고 해줘라”고 알렸다.

밀젠코 마티예비치는 이에 김완선과 박영선이 탕에서 나오자 배운대로 “예쁘다”라고 말해 두 여성출연진들의 기분을 들뜨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자신이 준비해온 레서피 대로 음식을 만들어가는 밀젠코 마티예비치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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