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아람 기자] ‘해피투게더’ 황치열이 중국 대세남임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태양의 남친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황치열이 출연해 오랜 무명의 설움을 이겨내고 중국판 나가수 출연으로 성공한 모습을 전했다.
이날 황치열은 불과 얼마전 오랜 무명으로 고생했던 사실을 공개하며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바 있지만 현재 중국에서 대세남으로 등극했음을 공개했다.
이날 황치열이 공항에 등장하면 중국 일대 공항이 마비되며 중국 여성들이 황치열에게 열광해 유재석보다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됐다.
또한 현재 ‘해피투게더’에 출연하고자 취소한 중국 일정 2개는 3억원의 출연료라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황치열은 이날 사랑에 있어서 절약했던 모습 또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황치열은 무명이었던 시절 본인 사랑은 사치였다고 생각해 일을 우선시 여겼다고 고백했다.
또한 자신은 영감 같은 스타일이어서 절약 정신이 투척했고 비싼 가방을 원하는 여자친구에게 “그거 사지 마라 똑같다. 담으면 되지 아무거나”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황치열은 “지금도 명품이 뭔지를 모른다”고 밝혀 절약 정신 가득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황치열은 여자친구에게 백허그를 하면서 토라진 마음을 풀어주고 밤에 상의 탈의한 모습을 사진으로 보내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