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타킹', 힙합챔피언 '락앤롤 크루' 등장

입력 2016-04-12 2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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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스타킹
사진 : 스타킹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스타킹’에 힙합챔피언이 등장했다 .

12일 방송된 SBS ‘스타킹’에서는 힙합챔피언 ‘락앤롤 크루’가 등장해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세계 힙합인들의 축제인 ‘2015 세계 힙합 인터네셔널‘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거머쥔 ‘락앤롤 크루’가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락앤롤 크루 정상현은 “락 음악은 잠그다는 의미로 몸이 툭하고 멈춘 것 같은 댄스를 말한다”고 소개했다.

이날 락앤롤 크루 최정은은 한국인 최초로 출전해 힙합 챔피언에 등극한 사실을 전했다. 이어 신봉선과 붐과 동갑인 37세 주부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강호동은 세계 챔피언은 아줌마였다라고 말하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김학천은 “대한민국 주부가 자랑스럽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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