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다현이 희철 팀에 속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13일, 오후 5시 58분부터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트와이스 다현이 출연했다. 다현은 오늘 방송에 출연하면서 "멤버들이 첫 고정에 잘하라고 손을 잡아주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늘 방송에서 잭슨과 주헌은 '예능계의 아들들' 답게 방송 초반부터 입담을 과시했다. 잭슨은 "저도 멤버들이 손 잡아줬다"면서 경쟁심을 보였고, 주헌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멤버들이 아무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세 명의 합류 멤버는 '아이돌 is 뭔들'이라는 코너에 들어가 무엇이든 잘할 것 같은 아이돌의 매력을 뽐내게 되었다.
트와이스 다현은 희철 팀에 합류하고, 잭슨과 주헌은 하니 팀에 합류해 각자 팀별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희철은 다현에 대해 "전에 주간아이돌 방송에서 제 심장박동수를 높인 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희철은 다현과 어색해했다. 두 사람은 어색함을 극복하고, '우아하게'를 개사해서 응원전을 펼쳤다. 이어 두 사람은 "우리는 현이 철 이에요!"라고 말하면서 어색함을 이겨내지 못했다.
삼촌과 조카, 철이와 현이의 만남에서 다현은 수줍으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