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주간아이돌' 다현, "멤버들이 첫 고정에 손잡아줬다"

입력 2016-04-13 18:19: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 다현이 희철 팀에 속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13일, 오후 5시 58분부터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 트와이스 다현이 출연했다. 다현은 오늘 방송에 출연하면서 "멤버들이 첫 고정에 잘하라고 손을 잡아주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오늘 방송에서 잭슨과 주헌은 '예능계의 아들들' 답게 방송 초반부터 입담을 과시했다. 잭슨은 "저도 멤버들이 손 잡아줬다"면서 경쟁심을 보였고, 주헌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면서 "멤버들이 아무말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주간아이돌
사진:주간아이돌

이날 세 명의 합류 멤버는 '아이돌 is 뭔들'이라는 코너에 들어가 무엇이든 잘할 것 같은 아이돌의 매력을 뽐내게 되었다.

트와이스 다현은 희철 팀에 합류하고, 잭슨과 주헌은 하니 팀에 합류해 각자 팀별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희철은 다현에 대해 "전에 주간아이돌 방송에서 제 심장박동수를 높인 분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희철은 다현과 어색해했다. 두 사람은 어색함을 극복하고, '우아하게'를 개사해서 응원전을 펼쳤다. 이어 두 사람은 "우리는 현이 철 이에요!"라고 말하면서 어색함을 이겨내지 못했다.

삼촌과 조카, 철이와 현이의 만남에서 다현은 수줍으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