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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넛츠 지현우 효과 톡톡? '슈가맨', 최고시청률 갈아엎었다

입력 2016-04-13 08:4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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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슈가맨'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은 3.38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008%에 비해 0.38%P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 1월 5일 하이디와 야다가 출연한 방송분이 기록했던 3.227%를 제치고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한 기록이다.

이날 ‘슈가맨’에는 더 네임과 더 넛츠가 등장해 시청자들을 과거 여행으로 인도했다. 특히 배우 지현우가 활동했던 그룹으로 알려져 큰 사랑을 받았던 더 넛츠는 '사랑의 바보' '그사람입니다' 등 히트곡 메들리를 불러 귀를 호강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또 배우 지현우는 더 넛츠 멤버들과 함께 미니 콘서트를 꾸미는 등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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