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딴따라’의 주연배우 지성 혜리가 화제다. 다가오는 20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의 두 주연배우 지성, 혜리가 화제다.
마찬가지로 ‘딴따라’에 출연하는 배우 채정안은 앞선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딴따라’ 촬영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채정안은 촬영현장에서 지성, 혜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훈훈한 팀워크를 뽐냈다.
지성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다리를 꼬고 앉아 어딘가를 응시했고, 혜리는 무언가를 보고 놀란 듯 손을 입술에 가져다대고 있다.
채정안은 지성과 마주앉아 턱을 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과 함께 채정안은 “우리는 딴따라입니다”라며 “지성. 혜리 함께 설레는 촬영장”이라고 적었다.
지성과 혜리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딴따라’는 캐스팅부터 많은 화제를 낳았다.
경쟁작이 될 ‘운빨로맨스’에 지성, 혜리가 각각 전작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황정음, 류준열이 캐스팅 되었기 때문.
특히나 혜리와 류준열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이루어지지 못한 첫사랑을 연기한 바 있어 더욱 화제가 됐다.
한편 지성, 혜리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오는 2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