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멤버 도영이 멤버 태용을 향해 정리병이 있다고 밝혔다.
16일 공개된 V앱 NCT 라이프에서는 방콕으로 출국 전 짐을 싸는 멤버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출국 전날 숙소에서 멤버들은 바쁘게 옷을 정리하며 태국에서 입을 물건을 챙겼고 도영은 "옷을 샀다"며 태국 방문을 위해 준비한 공항 패션을 소개했다.
이어 도영은 "내일은 이렇게 입을 것. 패션의 완성은 신발이다"라고 설명했다.
텐은 날짜별로 입을 옷을 정리하는 플랜맨 다운 모습을 뽐냈다.
또한 "제가 다른 애들보다 하루를 더 있는다. 가족들이랑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태용은 자신의 패션 아이템이라며 "4개를 가져갈 것"이라고 상의와 하의를 따로 챙기는 세심한 모습을 자랑했다.
이에 도영은 "태용이 형은 정리병이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V앱을 통해 공개되는 NCT 멤버들의 'NCT 라이프'는 영상 공개 후 실시간으로 해외를 비롯한 국내 팬들의 반응이 올라오고 있어 NCT에 대한 각국의 놀라운 인기를 실감케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