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단공개' 정형돈, '짝사랑 성공기'로 4위 등극

입력 2016-04-18 21:54:53
    • 복사완료!

(사진: 명단공개 방송 캡쳐)
(사진: 명단공개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서윤 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미모의 아내를 얻게 된 짝사랑 성공기가 밝혀졌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명단공개'에서는 '사랑꾼 스타들의 짝사랑 비하인드' 를 주제로 명단이 공개됐다.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방송인 정형돈은 이날 명단공개 4위에 올랐다. 정형돈의 아내 방송작가 한유라는 동덕여대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과거 다수의 CF와 드라마에도 출연한 바가 있다.

두 사람은 2008년 '미스터리 특공대'에서 방송작가와 출연자로 만났다. 정형돈은 한유라에게 첫눈에 반해 방송촬영이 끝난 후 무려 4시간 동안이나 그녀의 미니홈피를 검색할 만큼 지독한 짝사랑을 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정형돈·한유라 부부는 지난 2009년 9월 결혼해 딸 유주·유하를 낳았으며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잉꼬부부로 유명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