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대100' 조우종, 우현에 "조각미남이다" '폭소'

입력 2016-04-19 2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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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제공
사진:KBS2 제공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소고기만 대학교에서 삼겹살 아버지 식성이. 대학교때 처음 돼지고기를 처음 접하고 왜 몰 ‘1대100’ 우현이 ‘못친소’ 1위를 기록한 소감을 밝혔다.

4월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대100’에서 우현이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못생겼지만 매력 있는 연예인 1위로 뽑힌 사실을 언급했다.

이날 우현은 “이전에 ‘무한도전’에 출연했을 때 ‘못친소’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라며 “당시 기쁜 마음으로 받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는데 실제로 뽑히고 나니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현은 “그러나 맨 처음 진행했던 첫인상 투표 결과는 지금도 인정 못한다”라며 “왜 내가 이봉주보다 못한지 납득을 못하겠다”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현의 주장은 자신이 더 눈이 동글동글하고 잘생겼다는 것. 우현은 “최근에 이봉주 씨 처갓집에 다녀왔는데 같이 대화를 하다보니 졸음이 오더라”라고 말하며 패널들을 폭소케 했다.

우현의 외모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조우종 아나운서는 우현에게 “조각미남이시다”라고 말해 우현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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