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혼계약' 이서진, 유이 침대 눕히고 자연스런 스킨십

입력 2016-04-23 22:30:2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 기자] 이서진이 유이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 그의 문제가 언론에 알려질 위기에 처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결혼계약'에서 이서진(한지훈 역)이 유이(강혜수 역)를 신혼집 침실에 데려가 눕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유이를 침대에 눕히고 그에게 키스하려 했고, 자연스럽게 스킨십했다. 이어 신린아(차은성 역)도 유이와 이서진의 안방에 들어가 세 사람의 행복한 시간이 이어졌다.

사진:결혼계약
사진:결혼계약

한편 프라미스 레스토랑과 이서진의 '한남식품' 회사에는 안좋은 소문이 돌았다. 레스토랑 직원들은 상무 이사로 진급한 이후 갑자기 본부장 자리를 내놓게 된 이서진의 뒷 소문에 관심을 가졌다.

양측에서는 유이가 장기매매를 하다가 일을 그만두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이에 대해 김광규(박호준 역)는 "헛소문이다. 한지훈이 죽고 못사는 여자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직원들은 이서진이 집에서 쫓겨났다고 추리했다.

안지훈(조승주 역)은 유이를 찾아 잘 살라고 말했다. 그는 "그 사람이 누나 정말 좋아하는 것 같더라."라고 말하며 소문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한편, 김영필(한정훈 역)은 자신이 알고 있는 기자를 찾아 이서진의 장기매매 건을 직접 언론에 알렸다. 김용건은 이서진의 문제를 조용히 덮어두려고 하다가 김영필의 폭로로 위기가 생기자 김영필에 성을 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