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EXID가 올 여름의 시작부터 가요계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소속사 바나나컬쳐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EXID가 오는 6월 첫째 주를 목표로 컴백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정확한 날짜는 미정이지만 컴백 시기가 확정된 것.
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활동한 '핫핑크'와 달리 디지털 싱글이 아닌 CD가 있는 형태로 발매될 예정이다. 아직 타이틀곡이 선정되진 않았고, 많은 곡들을 녹음하며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EXID는 지난 10일 중국에서 열린 '인위에타이 V차트 어워즈'에서 올해의 급성장 아티스트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