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렛미홈' 걸스데이 소진 "'먹방' MC 유라에게 뒤지지 않겠다"

입력 2016-04-21 12: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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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렛미홈' 소진이 걸스데이 멤버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렛미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현우 PD와 MC를 맡은 김용만, 이태란, 이천희, 걸스데이 소진이 참석했다.

소진과 같은 걸스데이 멤버인 유라는 현재 올리브 '테이스티 로드' MC를 맡고 있다. 이에 관해 소진은 "멤버들이 서로 같이 프로그램을 모니터한다. 미처 못 발견하는 부분을 캐치해주며 서로 격려한다. 유라가 요즘 잘 하더라. 나도 뒤지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유라보다 잘 하는 점에 대해선 "내가 사투리를 덜 쓴다"는 점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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