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렛미홈' 소진 "걸스데이서 발휘한 공감 능력, 제대로 활용하겠다"

입력 2016-04-21 1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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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보형 기자
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렛미홈' 소진이 첫 예능 MC를 맡은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렛미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현우 PD와 MC를 맡은 김용만, 이태란, 이천희, 걸스데이 소진이 참석했다.

소진은 "제게 공감 능력이 있다. 걸스데이 멤버들의 고민도 많이 들어주는 편이다. 그런 능력을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렛미홈'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 MC를 맡아서 사실 진행 능력은 부족하다. 진행 경험은 맏언니로서 멤버들을 다뤄본 것밖에 없다"며 "그래도 선배들을 잘 따라서 수월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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