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엄현경이 무명시절 배우를 포기하고 유치원 선생님이 되려 했다고 고백했다.
배우 엄현경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 참여, 길었던 무명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 놓았다.
이날 엄현경은 “데뷔 하자마자 조금 인지도가 올라가려 했는데 내가 그만 뒀었다”며 “4년을 쉬면서 나랑 안 맞는다 생각이 들었다. 다른 직업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들을 좋아해서 유치원 선생님에 도전하려고 했었다”고 밝혔다.
이어 “다니던 학교를 졸업하고 그쪽으로 대학을 가려다가 다시 돌아오게 됐다”고 유치원 선생님이 될 뻔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8시 55분 방송.

